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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보도참고자료) 대학생 절주서포터즈,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에 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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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/06/05 180

대학생 절주서포터즈,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에 나서 

- 6월 3~4일, 「유니브 엑스포」 내 음주폐해예방 캠페인 진행 -


  • 보건복지부(장관 정진엽)는 절주서포터즈가 6월 3일(토)과 4일(일) 이틀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 유니브 엑스포와 연계해서 날로 심각해지는 대학 내 음주폐해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 
    •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유니브 엑스포는 대학 100여개 대학생 동아리가 참여하여, 강연, 공연 등으로 대학생활과 관련된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박람회 형식의 축제이다.
    •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대학생 스스로의 자정 노력으로 대학 내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총 70개 대학 80개 팀의 제11기 대학생 절주서포터즈를 선발한 바 있다. 


  • 이번 행사에는 서울·경기지역 절주서포터즈를 중심으로 알코올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, 대학 캠퍼스 내 올바른 음주습관을 유도하기 위한 오프라인 캠페인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.
    • ‘알코올, 멈추면 시작됩니다’라는 슬로건 아래 음주폐해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인식개선을 위한 ‘멈춤 Zone’과 절주를 다짐하고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는 ‘시작 Zone’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.
    • 주요 프로그램으로 ‘음주고글 체험’, ‘알코올 중독 자가진단 테스트’, ‘절주다짐 메시지 작성 및 인증사진 촬영’ 등과 정신보건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하는 ‘중독폐해예방 교육’이 진행된다.  


  • 보건복지부는 6월 유니브 엑스포와 연계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은 절주서포터즈가 또래의 친구들에게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고, 선도한다는데 의미가 있으며, 
    •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국민 모두가 음주는 물론 중독의 심각성을 인지하고, 실질적인 행동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