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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,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아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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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/12/04 51

11월,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아시나요?

- 5개 권역 중심 전국 지자체 릴레이 캠페인 실시 -

- 음주 관련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진행 -

□ 보건복지부(장관 박능후)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(원장 정기혜)은 연말 연시 잦은 음주사고 방지 및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음주폐해에 대한 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전국 지자체 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
○ 이번 캠페인은‘알코올, 멈추면 ###가 시작됩니다’라는 주제 아래 전국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와 연계해서 강원도 평창을 시작으로, 마산, 서울, 대전, 제주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음주폐해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될 예정이다.

○ 릴레이 캠페인의 시작인 11월 1일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100일 앞둔 날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으며 음주사고 없는 깨끗한 올림픽이

되길 염원하는 마음으로 리스타트 트럭과 함께 평창종합운동장에서대규모 캠페인을 실시하여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.

□ 개발원은 11월 한 달간 전국 방방곡곡에서 진행되는 음주폐해예방 릴레이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가 평소 간과하고 있던 잘못된 알코올 상식과 음주폐해의 위험성 등을 스스로 되새겨보는 소중한 기회를 제공할 것이다.

○ 캠페인 부스는 크게 5개의 Zone으로 구분되며, OX퀴즈로 알아보는 알코올 관련 정보, 가상음주고글 및 음주운전체험, 희망 모자이크 만들기, 나만의 절주서약서 및 캘리그래피 작성 등 누구나 참여 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된다.

□ 11월 16일에는 2017년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식과 야외 캠페인을 교보빌딩과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17일에는 음주 폐해예방을 위한 심포지움이 예정되어 있다.

□ 개발원 관계자는 “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음주에 대한 우리 사회의 인식이 새롭게 변화되기를 고대한다”며 “무절제한 음주로 인해 국민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만큼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”고 밝혔다.